Clinical Case

소염진통제와 궤양성대장염:
약물 중단 후 증상 개선 사례

한걸음한의원의 궤양성대장염 치료 및 임상 경험

환자분의 병력

2007년부터 궤양성대장염을 연구해 온 한걸음한의원입니다. 본 환자분은 2024년 2월 교통사고 후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며 혈변과 설사가 급격히 심해져 궤양성대장염을 진단받았습니다. 초기에 5-ASA 제제로 다소 호전되었으나 10개월 후 증상이 재발하며 악화되었습니다.

Initial Status

내원 당시 상태 (2025년 2월)

  • 양약 복용: 아자비오 1알, 소론도 1알, 렘시마 3회차 투여 중
  • 주요 지표: 칼프로텍틴 259점, 대변 잠혈반응 1200점 이상
  • 증상: 극심한 피로감(하루 18시간 수면) 및 소화불량

치료 경과 및 결과

한걸음한의원은 상부소화기 문제와 염증을 동시에 다스리는 처방을 시행하였으며, 처방 최적화 과정을 거쳐 놀라운 회복을 보였습니다.

단계적 치료

환자는 소염진통제 사용이 증상을 악화시키는 트리거임을 확인했습니다. 한방 치료를 통해 식욕 회복, 수면 시간 정상화(7-8시간), 대변 염증 수치(칼프로텍틴)를 2084점에서 3.8 미만으로 낮추며 성공적인 치료를 마쳤습니다.

임상적 메시지

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 렘시마 투여 중에도 염증이 악화되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궤양성대장염 환자는 소염진통제 사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단순 증상 완화가 아닌 수치의 정상화를 통한 근본 치료가 중요합니다.

한걸음한의원 진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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